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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열정은 목표가 있어야 빛난다.

작성일 14-12-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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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간다통신 조회 1,003회 댓글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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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다. 그 시작은 내가 가진 자신감에서 시작된다. 그것이 바로 열정의 실체다. 내가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확신과 도전을 가능하게 하는 에너지가 바로 열정이다. 결과가  어떻게 될지라도 우선 할 수 있다는 도전정신과 열정을 가진 사람만이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을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단지 변해야 한다는 생각으로는, 성공해야겠다는 목표의식만으로는 변할 수 없다.

열정은 바로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일종의 점화 풀러그다. 그렇다면 ‘시작이 반’ 이라는 말은 결국 ‘열정이 반’ 이라는 뜻과 같다. 열정의 스파크 없이는 결국 변하지 못한다. 나는 그 반을 가졌는가? 그 열정을 가졌는가?

운 좋게도 태어나면서부터 열정이 가득 찬 사람이 있고 또 살아가면서 그것을 찾아야 하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열정을 채우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내가 진정하고자 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열정은 일종의 심리적 에너지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쉽게 힘들어 지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며칠 밤을 새더라도 전혀 피곤을 모르는 사람도 있다. 그 두 사람을 비교해보면 분명한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절대 지치지 않는다. 하지만 내키지 않는 일을 하는 사람은 그 시간이 고역일 뿐이다. 열정이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패배자는 아니다.

이는 단지 자신이원하고 잘 할 만한 일을 아직 못 찾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꿈이 없고 목표가 없기 때문에 열정이 부족한 사람은 다르다. 꿈은 있지만 아직 원하는 일을 찾지 못한 사람은 언제든 자신의 일을 찾으면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변하지만, 꿈이 없는 사람은 늘 인생을 낭비하기 때문이다.

열정이 없는 사람이 비난 받는 것은 목표가 없이 인생을 낭비하는 죄를 짓고 있기 때문이다. 열정적이고 싶다면 바로 미래의 꿈을 정하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져 있어야 한다. 우리는 최고의 비즈니스맨으로, 최고의 경영자로, 최고의 엔지니어가 되고자 하는 꿈이야말로 나를 열정적으로 만드는 에너지다.

“인간으로서 가장 큰 죄, 바로 인생을 낭비한 죄” 라고 어떤 재판관은 말했다. 우리는 꿈에서 깨어나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나는 인생을 낭비하는 죄를 짓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떨까?

편집위원 장익진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방범님의 댓글

방범
작성일

좋은글 감사합니다.

나리미님의 댓글

나리미
작성일

하루하루 낭비하지 않으려 최선을 다하는데 쉽지않네요, 잘하는일을 직업으로 삼고 좋아하는일을 취미로 삼으라는 법륜스님의 말이 생각이나네요~

ktv신동현님의 댓글

ktv신동…
작성일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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